친구들 다 악기 몇천만원짜리로 바꾸길래
나도 생각없이 바꿔달라 부탁해봤더니
막 극구 반대하던게 생각나네
지금 그때 가정형편을 고려하면 당연하긴 하다만
ㅅㅂ 고상한 취미 가지라고 플룻 시작하라고 한게 누군데..
날 행복하게 할거면 대중들의 악기를 배우게 했어야지
나도 생각없이 바꿔달라 부탁해봤더니
막 극구 반대하던게 생각나네
지금 그때 가정형편을 고려하면 당연하긴 하다만
ㅅㅂ 고상한 취미 가지라고 플룻 시작하라고 한게 누군데..
날 행복하게 할거면 대중들의 악기를 배우게 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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