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의 투과목 했던 반수생, 7%의 투과목 진행중인 N수생, 어중간하게 공부해놓고 꼴에 대학은 좋은데 가고싶어서 요행바라는 장애인버러지 90%이걸 보고 정확한 분석과 함께 투과목 올바른 베팅하는 나
세상은 진행된다. 너포함 본문의 4집단의 미래는 모르겠고 저중 어디서라도 공부빡씨게한놈이 성적표나오면 빵터진다 ㅋㅋ
ㅋ
3%면 이미 1등급 다 차서 별 의미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