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 볼때 거부감이 존나게 드는거같다문신(가벼운 레터링타투같은거아님), 나시 혹은 반팔, 살짝 육수, 클러치백, 길에서 형님형님, 옆에 여자는 염색or탈색 화려하게하고 화장진하고 담배핌내가 존나 고지식한건가
꼰
이 아니라 동의 ㅋㅋ
ㅋㅋ아니근데 보면 뭔가 거부감듦
그런애들이 우리 음식 배달해주는데 고오맙다.
그런 애들이 나한테 뭔가 잘못한 건 없는데 거부감은 씹오지게듦ㅋㅋ
몇몇은 착한대 거의 대부분 가오충에 노답임 페북보면 시발 대출업체마냥 써놨고 친구들이랑 담배핀거 스토리에 올리고 태그도@%%공주 이런거 존나함 그리고 소년원간거 자랑스러워하는거 존나신기함 그리고 또 그쪽 친구들은 편지써 이러고있음
도대체 형님아우 하면서 그 인맥으로 얻는게 뭔지 ㄹㅇ모름 그것도 그들만의 리그 안에서 ㅋㅋㅋ
일단 시간지나서 중고차판매or배달부하는건 명백함ㅋㅋ
딴 건 모르겠고 머플러 개조해서 돌아다니는 오토바이는 ㅅㅂ 옆에서 밀고 싶음
난 아직까지 살면서 못본거같은디
ㄴ소리 크게 나는 오토바이들 전부 머플러 개조한 오토바이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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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닐 위해서 자장면도 배달해주고.. 폰도팔고.. 차도팔고.. 자산도관리해줄 분들이다 받들어모셔라
씹선비임?ㅋㅋ
라기엔 딱 본인 마인드네
거부감이라기보다는 한심함이 더 큼
여자끼고 있으면 좀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