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받은 교육에 대해 불만이 많았음 단순한 지적부터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아이에게 사랑을 어떻게 주는지등등 심심할때마다 생각함 이것도 변명이긴하지만 내가 이렇게 교육 받았으면 지금 안이랬을까를 대입하는듯한 아니면 애정결핍때문에 그런걸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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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이만 밀착교육하고싶은 늘어날수록 통제가 힘들어지는데 대략 24명 있다 치면.. 으악
그리고 내 아이니까 내 성격을 닮았을테니 어떻게 키워야할지도 조금 분명하고..
가족을 대하는 윤리와 대중을 대하는 윤리가 다르듯, 내아이에 적용하는 교육과 불특정다수에게 적용하는 교육은 달라야 하는게 맞죠
ㄹㅇㄹㅇ 학교에들은 다루기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