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이리 반기다가 임의 형상 자세 보니, 어찌 아니 한심 하랴.
"여보 서방님, 내 몸 하나 죽는 것은 설운 마음 없소마는 서방님 이 지경이 웬일이오?"

이러는데

<이 지경이 웬일이오?> 이 말이 <왜 좆창났노?> 라는 뜻 아님?

작품은 열녀춘향수절가임
춘향이 오랜만에 서방 만난 상황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