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입시도 그렇고 뭐든 변화된 첫 해는 얼리엑세서들이 꿀빨았었음.
물론 수능가면 1컷이 30점대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6평 1컷이랑 만표가 이지경이면 수능때 이점이 줄어들어도 준치는 먹고 들어간다고 봄.
다만 이런 표점이득은 점차 정보가 공유되고 과목간 이동이 늘어가면서 해가 지나면 지날수록 줄어들 예정이니, 올해가 아니라면 굳이 할 필요 없을 것 같음.
적어도 확실한건 앞으로의 수능 중에서 가장 큰 투과목 이점을 볼 수 있는 해는 올해라는 거임.
6평 만표 보고 그때부터 투과목 공부시작하는 애들이 현실적으로 많을리도 없고 수능때까지 충분한 실력을 못 쌓아올 애들이니, 수능 때 6모의 응시집단의 절대적 점수분포가 우측으로 이동할 순 있어도 그 안에서의 상대적 위치는 크게 바뀌지 않을거라 생각함. 아무래도 신유입의 문턱이 다른 과목들보다 큰 만큼 표본집단에 큰 변화는 없을거라는 거임.
그러다 보니 이전에 쌓아놨던 베이스가 있는 사람만 과목변경을 고려할 수 있는 실정이고..
물2러들도 지금 선택과목 표점과 물2 응시집단 내 자기위치를 비교해서 좋은 판단 내렸으면 좋겠음
물론 수능가면 1컷이 30점대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6평 1컷이랑 만표가 이지경이면 수능때 이점이 줄어들어도 준치는 먹고 들어간다고 봄.
다만 이런 표점이득은 점차 정보가 공유되고 과목간 이동이 늘어가면서 해가 지나면 지날수록 줄어들 예정이니, 올해가 아니라면 굳이 할 필요 없을 것 같음.
적어도 확실한건 앞으로의 수능 중에서 가장 큰 투과목 이점을 볼 수 있는 해는 올해라는 거임.
6평 만표 보고 그때부터 투과목 공부시작하는 애들이 현실적으로 많을리도 없고 수능때까지 충분한 실력을 못 쌓아올 애들이니, 수능 때 6모의 응시집단의 절대적 점수분포가 우측으로 이동할 순 있어도 그 안에서의 상대적 위치는 크게 바뀌지 않을거라 생각함. 아무래도 신유입의 문턱이 다른 과목들보다 큰 만큼 표본집단에 큰 변화는 없을거라는 거임.
그러다 보니 이전에 쌓아놨던 베이스가 있는 사람만 과목변경을 고려할 수 있는 실정이고..
물2러들도 지금 선택과목 표점과 물2 응시집단 내 자기위치를 비교해서 좋은 판단 내렸으면 좋겠음
걍 수능1 컷 40정대에 3컷 20후반으로만 되어도 애미터지게이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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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개추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