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느끼는게 꼭 어딜가든 화법이 병신같은애들이 있음 평소에도 잘했으면 모르겠는데 커리어 하이를 찍어도 주변인들한테 지 망한걸 홍보하고 다님. 그래놓고 "진짜 점수 아쉽네 담에 열심히 하자~" 이런식으로 답변하면 "넌 몇점인데?" 튀어나옴. 진짜 재수하면서 그런새기들이 존나 많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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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듣기 만해도
커뮤니티도 아니고 현실에서 그런건 힘들더라.
하
물부이 망했어 ㅠㅠ
커뮤니티야 뭐 그러라고 있다고 생각함
진짜망함
잘본거에 행복을 느끼려구
작년에 비하면 진짜 어마무시하게 늘어서 그거에 약간의 행복을 느낌
수고했워~
친구없어서 그런소리 못들음
우리 독재는 고등학교 4학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