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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느끼는게 꼭 어딜가든 화법이 병신같은애들이 있음

평소에도 잘했으면 모르겠는데 커리어 하이를 찍어도

주변인들한테 지 망한걸 홍보하고 다님.

그래놓고 "진짜 점수 아쉽네 담에 열심히 하자~" 이런식으로 답변하면

"넌 몇점인데?" 튀어나옴.


진짜 재수하면서 그런새기들이 존나 많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