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선호로는 좀 그런거를 멸시하는 경향이 있기는 하지만
이 아집을 남에게까지 강요할생각은 없음.
그리고 사탐이 과탐보다는 논리의 전개의 단계가 좀 적은 단계인거같긴한데
이건 나도 잘 모르니 아니라면 말해주고
난 내 개인적인 선호와 그 이유를 말한거지.
남에게까지 내 생각을 강요하고 싶지는 않음.
그리고 학문적 우열을 가리기는 좀 싫긴한데
문과쪽 과목이 좀 구식느낌도 나고, 권위를 빌려쓰는 느낌이라 싫긴한데
이것도 뭐 개인적인 선호느낌이니...
그래서 그냥 이런 논제에 대해 던져두고 사람들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고 싶고
서로에 대한 입장만 알면 그것으로 충분하지않나 그게 내 생각임.
그 이후로 효율성에 대한 논의도 이어져야하는데
그건 현실적으로 힘들다고 생각해서
나는 인터넷에서의 논의는 여기까지 적절하다고 생각해.
내가 그냥 툭던지듯이 말한게 분명히 틀린것도 있었고
그부분에 있어서는 생각이 바뀐게있었음.
그리고 지구과학의 자료해석의 문제 방향자체는 개인적으로 마음에드는데
그 자료해석을 하기위해 지나치게 디테일한 지식들 암기해야하는것은
확장성이 좁다고 생각을 한거고
이 확장성이 좁다 넓다로 학문에 대한 우열은 의미가 없다 생각하고
개인적 선호와 효용정도의 가치를 매길순있겠지만
학문에 효용을 매기는것은 개인적으로 무가치하다고 생각하기에
난 그냥 내 생각을 말했을뿐이고
다른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할뿐임.
지구과학은 열등하고 이런생각 전혀없고(아니네 사실좀있네 근데 이거는 그냥 개인적선호일뿐이다 이말)
개인적 선호로 고등학교에서 뺐으면 좋겠다.
근데 이걸 강요할 생각은 없다.
그렇지만 지구과학의 가치또한 내가 생각한거보다 꽤나 의미있는게 있긴하지만
지구과학의 태생자체에서 디테일한 지식의 암기는 여전히 부정적이다.
그렇지만 앞으로 서로에 대한 스탠스를 확인했으니
이에 대한 반복적 무의미적 논의는 서로에 대한 감정싸움일뿐이니
조심할것이다.
이게 내 최종생각임
그리고 있다 없다의 문제가 아니라
비중의 문제임, 비중이 낮냐 높냐
비중에 대한 변수도 반드시 고려해야한다고 나는 생각
그리고 지구과학을 싫어한느 이유가
난 물리를 개씹근본이라 생각하는데
지구과학에 파이 뻈기는게 존나 좆같음.
뭐 물리 진짜 존나 싫어하는 사람은 생화하겠지만
점수때문에 어쩔수없이 탈물리하는 현상이있는데
난 이게 개좆같음
그냥 물화생지 4과목 싹다필수다? 그러면 지구과학에 대한 부정적인식의 하나의 요소가 더 줄어들거같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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