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냐면서 전혀 몰랐다 귀엽다~ 라고 할 줄 알았는데 
생각이랑 다르게 그럴 줄 알았다 ㅋ 라고 하는거임 





어떻게 알았냐고 하니까 그냥 그럴 줄 알았대 
비웃는 거 같아서 아다아니라고 하고 
기분나빠서 집간다고 하고 왔음 





근데 난 아다가 맞음 
처음에는 장난반 진심반인데 반응이 저리 나올줄은 몰랐다 
그냥 자존심 너무 상해서 헤어지자고 하려고.. 





사실 여자친구 있다는 것도 구라임... 
2-3일에 한번정도 이런 상상을 가끔 함 



그리고 이 글도 구라임 
방금 어디서 보고 생각나서 따라써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