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가를  배우려고 하는 사람은.

누가 말했느냐보다. 

어떤결론을, 어떤근거로, 어떤느낌으로, 말했느냐가 더 중요한 판단요건이 되야하지않을까

물론 자신과 다른 스탠스인 사람을 적으로 규정하여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는 태도가 일상생활에서는 효율적이기에

그 관성을 이어나가겠지만

배움에 있어서는 그것이 그다지 좋지못하다고 나는 생각하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