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창인생 살다가 고등학교 들어감
벼락치기 하는데도 성적 쭉쭉 오르기도 했고, 쌤들도 잘한다 잘한다 둥가둥가 해줘서 인정욕구+오만심 max 찍음
기본적으로 메타인지 ㅈㄴ안되고 지른 뒤 후회하는 성격이라 주변사람들한테 sky간다고 떠들고 다님
물론 실패했음. 자존심 + 될것같은데, 돼야하는데, 왜 안되지?라는 의구심으로 재수 선택. 물론 공부 안함
삼수때도 처놀다가 벼락치기 하고 상위권 대학 들어가긴 함
더 이상 수능공부 하기 싫다
성격이 안맞는건지, 동기부여가 없는건지, 의지박약인지 여기까지 하지도 않고 질질처끌고 왔지만 이제 힘듦
걍 혼자 맘 잡고 그만두면 되지만... 될지도 모르다는 가능성을 놓기싫다
어떠한 경위로든 능력갖추고 의치한, 설카포 가는 게 사실상 눈앞에 있는 니들이 부러움. 내가 갖고 싶었던 능력과 고등학교 생활임
그런 니들이 곱게 접고 알맞은 일 하라고 다그쳐 주면 왠지 후련할거 같음. 부탁해
벼락치기 하는데도 성적 쭉쭉 오르기도 했고, 쌤들도 잘한다 잘한다 둥가둥가 해줘서 인정욕구+오만심 max 찍음
기본적으로 메타인지 ㅈㄴ안되고 지른 뒤 후회하는 성격이라 주변사람들한테 sky간다고 떠들고 다님
물론 실패했음. 자존심 + 될것같은데, 돼야하는데, 왜 안되지?라는 의구심으로 재수 선택. 물론 공부 안함
삼수때도 처놀다가 벼락치기 하고 상위권 대학 들어가긴 함
더 이상 수능공부 하기 싫다
성격이 안맞는건지, 동기부여가 없는건지, 의지박약인지 여기까지 하지도 않고 질질처끌고 왔지만 이제 힘듦
걍 혼자 맘 잡고 그만두면 되지만... 될지도 모르다는 가능성을 놓기싫다
어떠한 경위로든 능력갖추고 의치한, 설카포 가는 게 사실상 눈앞에 있는 니들이 부러움. 내가 갖고 싶었던 능력과 고등학교 생활임
그런 니들이 곱게 접고 알맞은 일 하라고 다그쳐 주면 왠지 후련할거 같음. 부탁해
47수로 고신대의대쟁취하자
쉬발
올해 수능까지 많이남았는데 잇올이라도 들어가죠?
일하면서 공부하는거라... 돈없어요
아니 지금 대학을 만족하면 당연히 그만두면되는데 계속 후회할거같으면 왜 포기하려함 공부하기 싫은 정도랑 나중에 후회할 정도를 잘 비교해서 후회하지않을 결정 하세요
ㅇㅋ..감사합니다
병신이노
까짓거 끝은보고 접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