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을 배우거나(화성학, 대위법, 관현악법 등) <- 자세히 안 배우더라도 화음 좀 볼 줄 알고 전개를 대충 읽을 줄 아는 정도라도 완전 다를 것
악보를 대충 읽을 줄 안다면 악보 펼쳐두고 듣거나
같은 연주를 반복해서 듣거나 <- 이러면서 성부 나눠서 들어보셈
같은 곡의 여러 해석(다른 연주자들)을 들어보셈
자연스럽게 귀가 뚫림
비단 클래식에만 해당되는 내용은 아닙니다
이론을 배우거나(화성학, 대위법, 관현악법 등) <- 자세히 안 배우더라도 화음 좀 볼 줄 알고 전개를 대충 읽을 줄 아는 정도라도 완전 다를 것
악보를 대충 읽을 줄 안다면 악보 펼쳐두고 듣거나
같은 연주를 반복해서 듣거나 <- 이러면서 성부 나눠서 들어보셈
같은 곡의 여러 해석(다른 연주자들)을 들어보셈
자연스럽게 귀가 뚫림
비단 클래식에만 해당되는 내용은 아닙니다
대위법vs안실망법 - dc App
솔직히 재밌잖아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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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임?
그죠?
어릴 때 피아노 배우면서 이론도 대충 배우다가 관심 생겨서 제대로 배웠었고, 2, 3번은 예전부터 계속 그러고 있고 4번은 어릴 때 베토벤 교향곡 9번 이중푸가에서 호른, 테너 소리 들으려고 초집중하다보니 성부 캐치하는 쪽으로 귀가 뚫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