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용점이 이동한 거리 × 힘 = 일 이기때문인듯
즉 벽은 일을 하지도, 받지도 않음.
고등과정에선 다루지 않지만, 일반물리에 구름운동이라는 파트가 있는데 거기서도 마찰력이 운동방향 or 반대방향으로 작용하지만 작용점의 변위가 0이기 때문에 일을 안함
에너지는 보존시켜주고 물체의 운동 방향만 바꿔주는것
Lagrangian(tony0485)2021-08-24 20:38
답글
저게 이해가 안되면 질량이 m M인 두 물체를 용수철로 연결시킨다음에 압축 후 놓아주는 상황에서 질량 하나만 극한으로 보내보면 비슷한 결과가 나올거
죽은 노무현이 에너지를 먹음 ㅇㅇ
작용점이 이동한 거리 × 힘 = 일 이기때문인듯 즉 벽은 일을 하지도, 받지도 않음. 고등과정에선 다루지 않지만, 일반물리에 구름운동이라는 파트가 있는데 거기서도 마찰력이 운동방향 or 반대방향으로 작용하지만 작용점의 변위가 0이기 때문에 일을 안함 에너지는 보존시켜주고 물체의 운동 방향만 바꿔주는것
저게 이해가 안되면 질량이 m M인 두 물체를 용수철로 연결시킨다음에 압축 후 놓아주는 상황에서 질량 하나만 극한으로 보내보면 비슷한 결과가 나올거
아 설명 ㄱㅅ 뭔느낌인지 알것 같음
작용점은 안움직이잖음
이게 뭐임...?
물리임용문제라는데
임용은 어질어질하네여
윗댓말대로 작용점이 움직이지않기땜에 벽이 선수한테 일을한게 아님 이경우엔 사람의 내부에너지가 감소하여 운동에너지가 증가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