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배우면서 중력이 나타나는 ‘원인’ 이 시공간의 휨 때문이고,
이 시공간의 휨은 ‘질량’ 이라는 원인 때문에 휘어지는 것으로 이해했는데
때문에 시공간의 휨으로 빛을 비롯한 물질들이 시공간을 따라가는 모습이
중력이 나타난 모습으로 보여지는 것으로 생각했었다
근데 이거 기출 ㄱ 선지를 보면, 시공간의 휨의 ‘결과’ 가 아닌 ‘원인’ 이 천체가 일으키는 중력이라고 써있고 답도 5번인데
시공간의 휨의 ‘결과’를 중력으로 해석하는게 마즘?? 아님 ‘원인’ 을 중력으로 해석하는게 마즘??
이 시공간의 휨은 ‘질량’ 이라는 원인 때문에 휘어지는 것으로 이해했는데
때문에 시공간의 휨으로 빛을 비롯한 물질들이 시공간을 따라가는 모습이
중력이 나타난 모습으로 보여지는 것으로 생각했었다
근데 이거 기출 ㄱ 선지를 보면, 시공간의 휨의 ‘결과’ 가 아닌 ‘원인’ 이 천체가 일으키는 중력이라고 써있고 답도 5번인데
시공간의 휨의 ‘결과’를 중력으로 해석하는게 마즘?? 아님 ‘원인’ 을 중력으로 해석하는게 마즘??
그런걸로 변별안할거같은데
아님말고
원인이 아니라 결과가 중력인거면 저기 평가원 9월기출인데 ㄱ 선지 틀린거로 판단해서 4번나오지 않나
애초에 선후 관계나 인과가 명확하지 않아서 그렇게 안 따져도 될 듯?
john wheeler :Space-time tells matter how to move; matter tells space-time how to curve
시공간의 휨으로 볼 거냐 중력으로 볼거냐는 하나의 현상에 대한 두개의 관점인 거 같은데, 이런 거로 점수 가르려면 너무 논란 많을 듯
수능에는 저런 선지 없겠지??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