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배우면서 중력이 나타나는 ‘원인’ 이 시공간의 휨 때문이고,
이 시공간의 휨은 ‘질량’ 이라는 원인 때문에 휘어지는 것으로 이해했는데
때문에 시공간의 휨으로 빛을 비롯한 물질들이 시공간을 따라가는 모습이
중력이 나타난 모습으로 보여지는 것으로 생각했었다

근데 이거 기출 ㄱ 선지를 보면, 시공간의 휨의 ‘결과’ 가 아닌 ‘원인’ 이 천체가 일으키는 중력이라고 써있고 답도 5번인데

시공간의 휨의 ‘결과’를 중력으로 해석하는게 마즘?? 아님 ‘원인’ 을 중력으로 해석하는게 마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