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연락 거의 끊다싶이 하고 그냥 고독하게 살고 있었는데
살아 있냐고 밥이나 먹으러 가자 하면서 불러내주는 애들

면허 땄따고 놀러 가자고 하는데 5분 뒤 니네 집 도착 이러는 애들

조금 다르게 생각하면 공부 방해라 느낄 수 있는데 암튼 고마웠음

나중에 성공해서 도와줬던 애들 앞에 당당해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맘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