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대조하는 대상과 그 대상들간의 대립지점이 많으면, 그 대상간의 대립지점(차이점)들을 읽을 때는 구분감있게 읽어도,


막상 문제 풀러 가면 기억이 안나는 경우가 꽤 많아서 고민인데, 어떻게 해야할까


너네는 그냥 다 기억남? 난 특히 지문 소재가 익숙하지 않을 때 잘 기억이 안나는데..



일단 내 기억력을 개선시킬 수 없다는 전제를 깔고, 태도적인 측면에서 보완할 방법을 몇 개 생각해봤는데,


1. 비교대조가 메인인 글은 글을 다 읽고 대립되는 지점을 "먼저" 정리하고 문제를 푼다. 이 때, 간단한 표를 그린다


2. 비교대조가 메인인 글은 글을 다 읽고 대립되는 지점을 "먼저" 정리하고 문제를 푼다. 이 때, 머리로만 간단하게 정리를 한다


3. 그냥 평소에 읽던대로 구분감있게만 읽고, 문제를 풀 때 필요한 경우만 찾는다 (이게 현재 나의 풀잇법)

이 중에 뭐가 맞을까? 이 세개 말고 더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