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꿈에서 펭귄?타조? 뭔진 몰라도 날 수 없는 새였음
나랑 내 동족들은 참새들이랑 같이 살고있음 여기서부터 꿈에서 내레이션이 시작됨. 우린 참새보다 크고 강하지만 공격하려해도 참새들이 다같이 날아가면 바라볼수밖에없음
그러다가 내 동족들이랑 참새들이랑 아침에 체조? 같은걸 의무적으로 하는거같던데 그러다 동족 중 한마리가 참새 하나를 낚아챔 다른 참새들은 기겁하면서 날아 도망가고 우리 동족들은 우르르 몰려듬 그러다 갑자기 참새가 어떤 여자로 바뀌고 우리가 옷을 벗기고있음 그러다 청소기소리듣고 깼어
이거 무슨 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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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아니라 ㄱㅊ은듯
임신이네 축하한다야
쾌락없는 책임이라....
윤간야동 그만 봐라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