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듣기전 베이스 : 1등급, 시간 남음

민철게이의 강기분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어렴풋하게 알고 있던 조각들이 하나로 합쳐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여담이지만 강의 안듣고 책만 독학했어도 효과는 비슷했을 것 같습니다 강사가 직접 책을 써서 그런지 강의에서 말하는 것이 책에 다 써있습니다 강의에서 더 자세히 말할 뿐입니다

민철게이의 강기분은 양이 많아보이지만 생각보다 많지 않았습니다 시험을 아우르는 하나의 개념이 있고 그걸 계속 반복시커서 체화시키는 느낌입니다

그 하나의 개념이란 것은 현우진이 맨날 말하는 특수함에 대한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이건 민철게이와 현우진이 아닌 다른 강사가 예전에 했던 말인데 원래 언어시험은 다 말장난이라 보기 5개가 그럴듯해 보이는데 시험이 끝난 뒤 우리나라 수만명의 꼬투리잡기 좋아하는 학생 선생 교수 악플러와 찌질이들이 10년 20년이 걸려도 감히 넘보지 못할 하나의 완벽한 답을 만든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