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열등감 쏟아내던 손님 한명있었음
20~30대같은데 좀 망가진거같더라 휘청이고있거나
걍 이런사람 한두번보는것도 아니고 적당히 들어주려해도
나보고 찐따냐고했다가 지도 찐따래
그러곤 나더러 뭐 준비하냐는둥 집중력이 어쩌고 저쩌고
자기가 찐따라서 이러고있다고 했던가
아니면 이러니깐 찐따라고 했던가...
별 요구도 다 하면서 그러셨음
그러다가 자기 어때보이냐길래 구라는 못치겠고
좀 무례하시네요 하니깐 좀 있다가 가셨음
뭔 사정인진 모르겠는데
또 그럴상황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더라
피해주는것도 그렇고 자기상황에서도 그렇고
5월 14일이었나 그랬는데 듣고 기분이 당연히 좋진않아서
이 갤에다 일끝나고 눈물이 나온다했었나 뭔 글 썼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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