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다가 여기에 물어보면 좋은 답변 얻을 수 있다고 하여 질문드립니다.


현역때 54323 (화미영화생)


재수때 23341 (화미영생지) 로 받고 수험생활을 마무리 하려다가 상근이 뜨는 바람에 올해 초에 입대 후 슬슬 이제 공부할 틈이 보여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약간의 아쉬움도 있었지만 찐 마지막코인이다 싶어 내년에 올인하려합니다.


생명에서 특히 아쉽긴 하지만 6,9 둘다 4848이었기 때문에 과탐은 어느정도 된 것 같아 


올해는 일단 국영수 위주로 하는게 맞는거 같아 국영수 위주로 하려는데 괜찮을까요?


국어는 정석민  

수학은 현우진 ( 수분감 + 뉴런 +드릴)

영어는 션티 


이렇게 가려합니다.


아니면 올해도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다 건들여 볼지 아니면 내년을 포커스로 할지도 고민이기도 합니다.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써보니 너무 횡설수설하는 것 같기도 한데,, 


댓글 달아주시면 참고해서 마지막코인 잘 사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