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음부모님 나름 꽤 괜찮은 직장 가지고 계신데그냥~ 자기 하고 싶은 거 하게 냅두자 주의더라고근데 저번에 얘기해보니까 동생 아직 하고 싶은 거 없다길래일단 과고,영재고는 물 건너 갔고 무조건 일반고 가서 수시로 메디컬 보내야 된다고 내가 핏대 세워서 막 열변함저래도 아직 별 생각 없으신 듯 ㅋㅋㅋㅋㅋㅋ유산이 나 모르는 게 있나...
걍 부모님 성품의 문제인(문재인아님) 듯 우리 부모님도 간섭 안 하심
그래도 인생 먼저 살아본 상태로 꽤 뼈 있는 조언을 해주면 나중 인생이 바뀌지 않을까 싶어서 나도 좀 더 빨리 시작했으면 뭔가 달랐을지도 모른다는 아쉬움이 계속 있음
우리 부모님은 얘기 하실 때에는 하셨어서 그런 느낌은 없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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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여동생 예쁘면 걍 인플루언서 하고 공구 쇼핑몰이면 월천 떡을 침
이것도 맞긴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