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 현역 때 말아먹고 한양대 전자공학 온 사람임. 작년에는 재수 안 하고 그냥 열심히 학점 땄는데, 올해 편입 본격적으로 준비하면서 차라리 입시도 다시 해볼까 고민 중이거든
의대는 아예 생각이 없고, 현역 때처럼 서카 컴공이 목표임.


플래너 짜면서 든 생각인데, 어머니, 할머니, 할아버지, 친구 등등 물리2 총 동원하려면 그 사람들 언제까지 앉아있어야함? 한 4명 쯤 동원 할 수 있을 것 같긴한데
1교시 국어만 시험보고 나가도 물리2 백분율에 잡힘? 아니면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과탐까지 전과목 다 버티고 앉아있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