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너무 시끄럽고 북적북적하다


사람들은 뭐 그리 바삐 행동하는지 모르겠다


거기다가 아침에 일어나면 몸은 피곤하기만 하다




이 새벽이 영원토록 끝나지 않으면 좋겠다


나지막하게 속삭이는 소리가 내 마음 속 작은 친구에게 닿을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