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긴 머리를 안 좋아하심.


이건 나도 이해가 잘 안되는게...


누가봐도 장발인 그런게 아니라



그냥 딱 보기 좋은.

앞머리 눈썹 가릴락 말락 하고 옆머리 두피 안 보이고

뒷머리 적당히 상고 ㅇㅇ



근데 이것도 길다고 하심.


암튼 동생이 머리 저렇게 잘랐는데

계속 엄마가 머리가 길다고 궁시렁거리시니까

동생 개빡쳐서 그렇게 짧은 머리가 좋으면

본인이 직접 하라고  바리깡 들고 엄마한테 덤벼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mi: 우리집에 미용도구가 있음...누나가 산걸로 기억)

영상 못 찍은 게 ㅈㄴ 아쉽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