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랬던거처럼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두고 

정치인들은 서로 이권을 얻기위해 시험 150일남은 시점에 시험체계를 뜯어고치면서 싸우고

그사이에 피해를 본 사람은 수없이 많이 있었음에도 

피해본사람들은 말한마디, 의견하나 낼수 없고

지딴에 국회의원 정치인이라는 사람들은 

진심으로 학생을 위한것이 아닌 자기 주머니 채우기 바쁘고

인터넷에선 강사가 찬 시계의 가격을 가지고 비난하고

시험을 보는 학생들과 사회의 어른들이 싸우고있다.

그럼에도 수험생은 자기가 말인 게임판이 엎어지자

울며 겨자먹기로 판에 메달려있는 모습이

왜이리 혼탁하고 혼란스러운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