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목도모하려고 갔으면
적어도 마시긴해야지ㅋㅋ
선택에 책임이 따르는거 아니겠노?
기브엔테이크 모름???ㅋㅋㅋㅋ
하지만 여기서 글을 나름대로 좀 비틀어보자면
술 커트라인이 전이랑 비교해서 조금씩 낮아지고 있는건 사실임
지랄하면 강요라던지 뭔지 말나돌기도하고
막말로 전처럼 미개한시대가 조금은 아니게 됐으니깐
하지만 사회 전체적으로 취한다 뭐다 이런게 하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니 그게 정상인줄알고 답습한다던가
여러가지 요인으로 술 커트라인이 좀처럼 내려가질 않거나
고착되는것 같다고 느낍니다
술 당연히 분위기에따라서 먹고 취하고 꽐라될수도 있는거지만
일정치를 마셔도 몸이 괜찮은정도를 평균이라고 한다면
현재 술은 평균이 존나높다고 생각하는편임
나이먹음에 따라서 평균커트라인은 계속 내려갈거고
근데 알코울엔 중독성이 있어서 이게 끊기 쉬울진 모르겠음.
슬슬 국평오새끼답게 말이 세어나가는거 같아서
여기까지만 쓰겠음
좀 오지랖이긴 하지만
술마시고 이어폰끼고 밤길돌아다니는건 삼가하시길 바람
강도질 타겟 최적화임
범죄율이 좀 낮은건 사실이다만
굳이 몸으로 체험하실 필욘 없을거같다고 생각함
요약:술 유두리있게 마시되 마셔야될 양의 평균이
좀 많이 낮아지면 좋겠다 다른 놀이라던가 대체제로 해결가능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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