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라고 놀림당하고, 흑인이라고 놀림당하고.. 뭐 이런 경험으로 피해 의식이 극에 달해서 “쟤 ㅇㅇ라서 xx 몰라” 하면

“아니 씨발 너희들 나 또 무시하냐?”라는 반응이 나옴

무시당할 만한 짓을 했든 안 했든 상관없이..

이런 성향을 가진 사람들 중에서 십중팔구가 상대가 하지도 않았던 말을 가지고 굉장히 물고 늘어지는 성향이 있는데

그러는 모습이 보기 안 좋아요

이런 짓을 해버리면 상대도 “아니 역시 ㅇㅇ 아니랄까봐 이러고 앉았네..” 라는 말이 안 나올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