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라고 놀림당하고, 흑인이라고 놀림당하고.. 뭐 이런 경험으로 피해 의식이 극에 달해서 “쟤 ㅇㅇ라서 xx 몰라” 하면
“아니 씨발 너희들 나 또 무시하냐?”라는 반응이 나옴
무시당할 만한 짓을 했든 안 했든 상관없이..
이런 성향을 가진 사람들 중에서 십중팔구가 상대가 하지도 않았던 말을 가지고 굉장히 물고 늘어지는 성향이 있는데
그러는 모습이 보기 안 좋아요
이런 짓을 해버리면 상대도 “아니 역시 ㅇㅇ 아니랄까봐 이러고 앉았네..” 라는 말이 안 나올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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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경험을 해본입장에서 어떤식으로도 까기싫더라 - dc App
저는 잘 달래면서 말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돌을던지는게 잘못된반응이라는게 아님 당연하다면 당연한거고.. - dc App
적어도 이 글은@돌을 던진게 아닌것으로 보임 혹시나 그런식으로 말한거같았다면 사과함 - dc App
사과할 것까지야ㅋㅋ 돌을 던진 거라면 던진 거지.. 다만 박힌 돌을 빼내기 위해 던졌음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