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되기 직전에 부모님이 컨설팅 받아보자 해가지고 갔는데


시발 뭔 천만원대길래 바로 절레절레 하면서 내가 극구 반대했음


근데 지금 컨설팅 없이도 생기부도 내신도 나쁘지 않음


나 선견지명 미쳤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