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치함
: 세계관 만들고 지멋대로 고유명사 만들어서 진입장벽 높여놓는거 존내 씹1덕같음
2. 가사가 병1신같아짐
: 특히 최근 노래 보면 내가 영어 노래를 듣나 헷갈릴 정도
영어도 적당히 써야 멋있지 무슨 단어 단위로 영어로 도배를 하노
심지어 그 와중에 문법이나 표현은 존1내 어색함
그렇다고 한국어 가사가 뭔가 의미가 있냐 하면 그것도 아님
3. 라이브 존내 못함
: 일단 노래를 내고 차트에 발을 들이는 순간 라이브는 해야하지 않겠노?
하다못해 유재석도 무도랑 놀뭐에서 라이브는 했다
4. 별 음악성도 없는 것들이 차트 점령하고 있음
: 30~100위권에 좋은 노래들 엄청 많은데 이 영양가 없는 상품음악들에 차트가 지배당하고 있음
5. 팬덤문화 역겨움
: 물론 자기 가수 좋아하는 말 할 순 있지
근데 요즘 쇼츠나 릴스 댓글창에서 존나 주접떠는거 보면 슬슬 역겨운 지경에 이르렀음
그리고 뭐만 하면 극락이래 야발
6. 사운드가 내취향 아님
: 이건 개인 취향 문제인데 난 일렉이나 베이스 같은 정통 밴드악기들이 좋아서
전자사운드로 도배해놓은 노래들은 못듣겠음
하나라도 공감되면 개추
락의 시대는 돌아온다 - dc App
그래야만 한다 무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