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은 

https://www.moe.go.kr/boardCnts/viewRenew.do?boardID=294&boardSeq=95459&lev=0&searchType=null&statusYN=W&page=1&s=moe&m=020402&opTy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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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볼 수 있음


다 다루지는 못하고 몇 개만 살펴볼 거




1. 수학


수학은 정말 할 말이 많지만 필요한 거만 살펴보겠다


'문제해결 과정이 복잡하다' 같은 헛소리는 싹 다 거른다는거 ㅇㅇ





명제를 도입했다고 킬러문항이라고 하는 모습이다


다들 알다시피 명제는 고1 교육과정이고


주관식 문제를 보기 8개짜리(답으로 0은 안내니까 7개짜리)로 줄여놓았는데 되려 실수 유발 문항이라고 하고 있다






나형 응시자를 사람으로도 안 보는 모습이다


아무리 당시 나형 응시생들이 가형보다 수학을 못했다지만 저건 좀...


물론 나형을 깔 의도는 없고 


킬러문항이라고 어떻게든 하고 싶어서 나형을 핑계로 넣은 듯한 모습이다


논리는 사걱세가 평소 지껄이던 헛소리와 비슷하니 패스






대학과정인 테일러 급수로 해결할 수 있으므로 유불리를 유발할 수 있다고 하는 모습이다.


흠...






2016년도 9모 B형 2번이다


위 문제처럼 tanx를 테일러 급수로 바꿔서 해결한 수험생이 훨씬 유리해보이는 문제이다


9모 2번부터 킬러문항을 내는 걸 보니 정말 당시 수능은 악독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건 교육부 주장과는 관계없이 수능을 선택과목으로 쪼개놔서 발생한 문제인 게 명확하다


애초에 수학2의 상위 과목이 미적분인데 당연히 유리할 수 밖에 없다


대체 수능 방식 왜 바꿈?





2. 국어


지문이 길어서 다 캡쳐하진 못하고 문제만 캡쳐해왔다


여기도 킬러문항의 이유가 '어려우니 킬러 ㅠㅠ' 하는 느낌이다


솔직히 난 국어 2등급이라 1등급인 애들이 더 신나게 까줄 거 같긴 하다




19수능 31번처럼 까면 될 줄 알았는지 과학과 수학을 다룬 어려운 지문의 문제라 킬러문항이라고 하고 있다


경제 철학 지문 푸는 이과생들은 뭐가 되냐?




그래서 경제 지문 문제도 까고 있다


높은 경제 영역의 배경지식이 요구된다고 써져있는데 이거 ebs 연계지문이다


즉 ebs 교재를 성실히 공부했다면 충분히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문제이다


이쯤되면 교육부가 자료를 얼마나 대충 만들었나 궁금하다




3. 영어

난 영어 못해서 패스함



4. 과탐




논리적인 추론 능력이 요구되어 적절하지 않다고 한다


근데 이 논리적인 추론도 과학 개념과 원리가 잘 정립되어야 올바르게 할 수 있는거고


수능이 뭘 보는 시험인지는 아는 건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일하게 납득되는 문제는 이건데 이건 평가원이 뇌절한게 맞다


근데 사탐은 왜 킬러문항 없냐? 20번 보면 계산 복잡해 보이는 거 많아 보이던데



3줄요약

1.교육부

2.병신

3.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