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망냄시나서
1화때문에그럼
임펙트가 생각보다 약하기도 했고 그와 별개로 자막 딱 제목, 일본 대사 그대로 최애의 아이라고 하는 게 더 낫지 않았을까 싶음
대사는 둘째치고 뭔가 묻히면서 지나간다고 해야하나
원작에서 팍!! 하는 느낌이 있었는데 애니는 매우 기대하고 봤었는데 그런 게 없었음
ㄹㅇ
피망냄시나서
1화때문에그럼
임펙트가 생각보다 약하기도 했고 그와 별개로 자막 딱 제목, 일본 대사 그대로 최애의 아이라고 하는 게 더 낫지 않았을까 싶음
대사는 둘째치고 뭔가 묻히면서 지나간다고 해야하나
원작에서 팍!! 하는 느낌이 있었는데 애니는 매우 기대하고 봤었는데 그런 게 없었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