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장기나 감각기관은 늙으면 늙은대로 살고 싶어.
눈이 멀면 안 보이는 대로 살고,
심장 멎으면 겸허히 예수님 곁으로 가고 싶지만,
귀는 어떤 방법을 써서든 죽기 직전까지 뜯어고칠거같아
청음 모듈을 이식해서 수술한다던가....
귀 한정 싸이보그가 되는거지.
눈이 멀면 안 보이는 대로 살고,
심장 멎으면 겸허히 예수님 곁으로 가고 싶지만,
귀는 어떤 방법을 써서든 죽기 직전까지 뜯어고칠거같아
청음 모듈을 이식해서 수술한다던가....
귀 한정 싸이보그가 되는거지.
짤 프린키피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