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키 자꾸 틀리길래 엄마가 손에 뭐 들고 있어서 자꾸 틀리나.. 해서 문 딱 열었더니 존나 수상하게 모자랑 마스크로 무장한 아줌마가 있더라


!!! 하면서 당황해하길래 뭡니까? 했는데 말을 존나 더듬길래 짜증 나서 빨리 가라고 하고 문 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