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옛날 주변 쟁쟁한학교들사이에서 새로생긴 노근본학교산중턱에 세워져서 주변에 아무것도없어서 탈출이불가능심화반이라는 선진문물을 도입하고 강제야자로 거의 감금하다시피 공부시켜서각반에서 열명가까이 서울대를보내는 미친아웃풋을 달성그때선배들이 학교선생으로와서 와요즘은존나풀어졋네~~~시전
몇십년전인데그럼전두환정권땐가막학원금지되고했던
그때재학생이 선생이되고도 그선생이가르친학생이 다시선생이되어 제가배웟으니 진자옛날이긴해요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