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평범한척 동기, 선배들하고 최대한 많이 친해진다음에

물2갤 활동하면서 얻은 빅데이터로 특정완료한 몇몇 같은학교 고닉들한테

자연스럽게 귓속말로 이렇게 속삭이는거임...

"OOO... 아니, 물리학 2 갤러리의 'OO'이라고 불러야 하나..?"

"저 왔어요, 선배."

이러면서 씨익 웃고 뒤돌아서 가는거지...

자신의 정체를 들켜 당황하는 그 고닉의 표정을 상상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