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난데없이 자신의 인싸력을 드러내는 글이 내 꼬치의 쿠퍼액처럼 아무도 모르는 사이 조금씩 조금씩 올라올 것만 같음 하지만 나는 우리(여기 소속감 느끼는 거 맞음ㅎ) 물붕이들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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