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좀 많이 후회스러움
해야할꺼 많이 못하고 좀 많이 놀았거든
6평 화작 90에서 9평 언매 90으로
6평 79에서 9평 84로
국어는 내가 이해력에 강점이 있어서 고1 고2때 불로나오면 등급이 한등급은 올랐음
근데 이따구로 내고 언매에서 5점 날라감..
9평은 6평에서 아쉬웠던 마인드 다잡고 풀어서 오르긴 했는데 22 29는 실수로 틀려서 존나 아까움
근데 등급도 씹창나니까 너무 자존감 떨어지고 대학 어디가나 이런생각만 하고있는데
생각해보면 어쩌피 공부가 답이고
오히려 9모때 당해서 다행이고
공부도 하면 은근 재밌고(영어 제외)
뭐 여기까지 물2 들고왔는데 포기하면 아쉽기도 하고
솔직히 안될꺼 뭐있노?
그냥 9평때 날 매몰차게 차버린 평가원을
철저하게 준비해서 수능날 교성이 울려퍼지게 강간한 후
서울대가는 자가용으로 쓸꺼임
내 철저한 계획범죄 지금부터 준비하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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