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완전 좆반고도 아니고
그렇다고 정시 성적이 완전 뛰어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수시황인것도 아니지만
학교 분위기 ㅈ같은건 계속 겪다보니 깨달은건
바꿀 수 없는 부분에 스트레스받는건 시간낭비임
무슨말이냐면 애새끼들이 시험 전에든 후든 ㅈㄴ시끄럽고 공부할 생각없는 정시호소인들과 학교에 놀러오는 새끼들이 대환장파티를 벌이지만
그걸 우리가 현실적으로 바꿀 수 없잖아

그렇다고 화를 내도 달라지는게 없음
예능같은거 보면 게임하다 누가 반칙하고 방해하면 다 달려들어서 반칙하다 게임 진행이 안되잖아
똑같이, 말해봤자 걔네들이 알아듣겠냐... 나도 시험 끝났다고 수업시간에 애새끼들이 나가서 축구하려고 수학쌤한테 앙망하고 그러는데
구석에서 공부만 처하는 도태찐따새끼가 축구 못하게하니까 걔네는 걔네대로 빡치고 결국 연쇄적인 혐오 양산으로 모두가 피해봄

걍 참는게 맞음 하루빨리 대학갈날을 기다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