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방향 전압 걸 때는 반대편 금속판에 도달하는 광전자 수가 줄어들어서 광전류 세기 감소한다고 하자나
근데 역방향 전압일 때는 애초에 전자가 반대편에 도달해도 전류가 흐를 수가 없는거 아닌가? 전원장치에 의한 흐름 방향이랑은 반댄데...
내가 뭘 놓지고 있는거임????
역방향 전압 걸 때는 반대편 금속판에 도달하는 광전자 수가 줄어들어서 광전류 세기 감소한다고 하자나
근데 역방향 전압일 때는 애초에 전자가 반대편에 도달해도 전류가 흐를 수가 없는거 아닌가? 전원장치에 의한 흐름 방향이랑은 반댄데...
내가 뭘 놓지고 있는거임????
광전효과에 의해 전류가 흐르는 효과(전자의 운동에너지 존재)를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싶음. 역전압이 걸려 있어도 운동에너지가 상쇄될 때까지는 기존의 관성(??)을 유지하기 때문에 전류가 흐르는 게 맞는 게 아닐까
나도 그냥 생각해본거임
그게 반대편에 닿은 이후부터 더 나아갈수가 있는건가
어렵네
회로 전체의 전류랑 광전류랑 구분해야지
아까 사진이 안올라갔는데 저런 상황에서도 그걸 구분하는게 가능한가? 검류계는 저쪽에 하나만 있는데
흐르지 전자가 방출 및 도달하면서 상대적으로 극간에 양전하 음전하를 띄게 되니까 전기장이 생기고 전위의 차이가 생김. 역방향 전압을 건다는 건 전기장이 생기게 하는 거잖아? 마찬가지로 상대적인 전하량 차이로 그걸 상쇄해주는 전기장이 생김. 결국 합한 전기장이 어느방향이냐에 따라 전류가 어느방향으로 흐를지가 결정됨.
물론 역방향 전압을 단순히 크게 걸어주면 전자가 도달하지 못하는 시점이 생기니 전류가 항상 역방향으로 흐르지는 않겠지
근데 전자가 날아가는 그 구간에서의 우위가 회로 전체에서의 우위가 될수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