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
우선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반말로 쓰는거는 양해 부탁해.
이 글은 내가 오늘 "2023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V15" (줄여서 서일페)를 다녀오고 나서 그냥 후기가 써보고 싶어서 쓰는 글이야.
내가 특히 글솜씨가 부족해서 문장이 어색해도 이해해주기를 바랄게.
우선 나는 일요일 티켓을 네이버로 사전 구매했고
가격은 13,000원이었어.
당일 아침에는 기숙사에서 10시에 나와서 낙성대역에서 지하철 2호선을 타고 삼성역에서 하차했어.
아침인데도 지하철에 사람이 꽤 있어서 놀라웠어.
(내가 지하철 없는 광역시 출신이거든..)
그렇게 삼성역에 내려서 5번 출구로 나와서 코엑스에 들어왔는데...
길을 못 찾아서 지하1층에서 한참 헤매다가 1층으로 겨우 올라갔어 ㅋㅋ
올라가니까 줄이 좀 엉망으로 엄청 길게 있어서 일단 줄을 섰어.
이때가 시간이 10시반쯤이었나?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결국 기다린 끝에 티켓박스에서 예매내역 보여주고 입장팔찌를 받고 입장을 했어.
이건 입구에 있던 걸 찍은 사진이야.
안에 들어가니까 부스는 굉장히 아기자기하게 있었고 부스 숫자가 굉장히 많았어.
특히나 이런 SNS 팔로우 이벤트가 굉장히 많아서 나는 굉장히 열심히 참여하고 상품을 받아갔어 ㅎㅎ
중간중간 사진 찍었는데 예쁜 스티커나 엽서가 굉장히 많았어서 인상적이었어.
그래서 오늘의 결과물은 이것들과
이런것들이 있어.
최종 소비한 금액은 티켓 13,000원 + 스티커구매 10,000원 해서 23,000원을 소비했어.
예쁜 스티커와 엽서들이 많아서 이런 느낌을 좋아하면 가서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그리고 나는 10,000원 어치만 구매했는데 같이 간 친구는 70,000원 어치나 구매했어 ㅋㅋ (그만큼 살만한게 많았어!)
이런 후기글을 잘 안 써서 글이 좀 어색했겠지만 읽어줘서 고마워!
인싸네.. 비추드림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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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친 몸을 보니 인자강이네오..
아 댓글보고 확인해보니까 진짜 비쳤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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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식당 사람 너무 많아서 밖에 나가서 먹었어요
오.. 메모메모..
인싸머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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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