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가는 길에 생각해보니 내가 서울대는 한 번도 안 가봤다는 게 떠올라서 함 와 봄

ㄹㅇ 시골 고속도로 근방같음ㅋㅋ

샤이언스

농ㅋㅋ

모 고닉이 떠오른다..

문은 역시나 잠겨있어서 못 들어감

크게 한 바퀴 돌았는데 학교가 드럽긴 넓긴 하네ㅋㅋ

오늘 매우 습하기도 해서 한 5분 잠깐만 걸었는데도 땀이 줄줄 난다

이제 집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