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폭이 좁은 것 같음
삼각함수 정의역을 양수 범위만 따진다거나,
미지수 범위 구해놓고 값 구해야할 때 까먹는다거나,
역함수인거 뻔히 알면서 y=x or y=-x 그래프 통해 y값 구해낼 생각을 못한다거나,
다항함수 개형 추론할 때 최고차항에 + or - 중 하나만 생각한다거나,
체스나 오목같은 것도 다음 수 파악한다고 머리 쥐어짜지만 초중딩급 사고수준이라거나
.... 등등 풀이과정은 논리적으로 전개할 수 있는데 저런 사소한 것들 때문에 시간 날리고, 특히 킬러 문제는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10분 20분씩 버리고 그런다
모의고사도 저런 것들 때문에 실력대비 점수 안나오고 n제만 시간 넉넉히 잡고 처풀고 있고....
이건 타고난 뇌 품질이 안좋은 거지? 한다고 해 봤는데 극복불가능한 재능의 영역인 것 같다 수능 걍 포기할까 아
연습만이 살길
오직 메타인지. - dc App
그냥 경험부족 같은데
매사에 차분해야함
1일1실모 한달하면 100대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