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투스" 모의고사
수능에서 "교과과정 외"의 내용이 등장할 가능세계를 배제하지 않고 모두 포함시킴으로써
8월 1컷 29점을 만들어낸 철저한 "모래주머니"형 모의고사
5월 모의고사에서는 "정답이 없는 문제"까지 출제하면서
그야말로 모든 가능세계를 대비시키는 철학적 출제
그 형제격인 수능 fit 모의고사에서도 "열수철"을 포함시킴으로써
느슨해진 수험생들에게 긴장감을 주는 이투스의 전통을 유지해나갔다.
그야말로 "실전 모의고사"
그건 바로 이투스 모의고사 아닐까?
2등급 블랭크와 1컷 29가 모두 말이 되는 과목.. 이게 "한 치 앞을 모르는 낭만"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과목은 병신같은 가능세계가 실제세계와 더 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