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보다 시간을 더 쓰는 방법이다.(오... 개사기)
그 방법은, 물붕이답게 특상이를 이용하는거다. 시험을 보는 동안 머리를 정신을 집중하여 가만히 놔두면 그것으로 OK.
그 원리는, 사람은 생물이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움직이게 되어있다->
이 움직임이 가속을 만들어내고 쌍둥이 역설의 해법에 따라 가속을 한 쪽의 시간이 더 느리게 지나갔으므로,
남들이 미세하게 머리를 움직일때 혼자 머리를 가만히 놔두는 것만으로도 남들의 뇌가 99.999999999분 가량을 쓸때
혼자 99.99999999999999999999분 가량을 쓸 수 있다... 즉, 나 혼자 0.00000000099999999999분 만큼 시간을 더 쓴다는 것이다. 합법적으로.
이 정도 여유시간이면 우리 성능좋은 물붕이들은 최소 한문제 정도는 더 풀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곰곰히 떠올려보면 천방지축 어린시절 나에게 어른들이 가만히 있으라 한 이유도 사실 이것을 연습하라는 의미 아녔을까.
역시 어른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기는건 질량보존의 법칙에 위배되고...
이 방법을 통해서 올해 수학 만점받길 바란다.
물하하하하하하하
수능을 2번 보면 수학 푸는 시간도 2배임
수능 2번보면 탐구한개를 1시간동안 치겠노 ㅋㅋ
지하철에서 공부하면 물리적으로 시간확보 ㅆㄱ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