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이감 파이널 1 1차
아침을 안먹어서 배가좀 고팠던듯 언매를 먼저 다풀고 비문학 풀다 집중력 떨어지면 문학하나 풀고 비문학 풀고 함
언매에서 동사 연이어 나타나는 경우 개념이 좀 안되어있다고 느낌 근데 음운 변동에서 낚시로 하나 틀림
비문학 제삼자의 권리와 관련된 채무 지문에서 한문제 헷갈리고 나머지 지문 쉬웠다 생각했는데 그거 맞고 다른 지문 두개에서 한개씩 틀림
철학 지문은 선지를 하나 잘못 만든듯. 외계인이 우리와 동일한 정신 현상을 갖는다고 해서 물리주의가 부정되는 것은 아닌거 같음.
문학에서도 기형도 질투는 나의 힘 한문제가 어려웠는데 다른걸 틀림
'행동에 초점을 둔 서술과 의식에 초점을 둔 서술을 교차해 상황을 입체적으로 나타내고 있다'라는 선지가 낯설었던 듯. 기출에 나온 표현인지 찾아봐야겠음.
안풀리는 문제 바로바로 넘겨야 하는데 오랜만에 실모 풀어서 그렇게 못함.
90점
수학 시대인재 서바이벌 2회
시간 안에 못풀 문제들에 애매하게 시간을 써서 다 못푸는 사태 발생함. 어떻게 시간투자할 문제를 고를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 할 듯.
합답형 문제에서 뭔가 찜찜한 논리로 마지막에 판별함. 지수 로그 합답형 많이 풀어봐야 함.
도형에서 각 계속 붙잡고 있다가 코사인 법칙 통해 길이로 식세우는 것 찾는데 오래걸렸음. 각에 집착하는 걸 하지 말자고 몇번 생각하는데도 계속 그럼.
요즘 적분 킬러 나쁘지 않게 풀게 되었다 생각했는데 적분 킬러 30번 틀려서 좋았음.
88
과탐 육모. 병신 반수생 새끼가 육모를 이제 쳐품.
수학 풀고 가족 외식해서 점심을 좀 오래 먹은게 아쉬웠음.
화학
실모 오랜만에 풀었는데 17번까지 15분정도에 풀어서 기분 좋았음.
18번에서 문제에 제시된 조건 빨리빨리 파악 못하고 어리바리 많이까서 시간 날림. 1차로 흔들림
19번 개 병신짓하느라 시간 다잡아먹고 답못내고 20번 문제 읽지도 못하고 끝남
15에서 6 주고 남은 양 6으로 두고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
다시 계산할때 9/14 w 인데 9/14 인줄 알고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
마지막엔 다시 B 분자량 4로두다가 2로두고 계산.
마음이 한번 급해지고 나니까 모든 부분에서 실수가 나옴. 집중력이 중요하다는걸 다시 깨달음
44
물리
열과 일 변환 실험에서 단위 맞추는것 바로바로 안나옴
고무마개 돌리는 실험 아직 변수에 따른 상황변화를 다 못외운듯. 시간좀 걸림.
16번 트랜지스터 가변저항 늘리는 보기 보면서 흠 많이들 틀리겠군 이지랄하다가 베이스 p형 반도체인거 틀림. 순방향전압이 마이너스극에 플러스극 연결하는거라고 생각함 ㅅㅂ
16번까지 15분 좀넘게 걸린듯
17번 처음보는 느낌이라 시간이좀 오래걸림. 문제좀많이풀어보자
18번 윗막대 중심에 축놓고 힘으로 돌림힘평형 쓰자 바로 생각해서 기분 좋았음. 근데 화학 19번마냥 계산실수 존나함.
42를 32로 계산. 16.5와 더해야하는데 11.5와 더함. 계산의 목적이 뭔지, 뭐랑 뭘 더하는건지 제대로 생각안하고 막 풀어서 그런듯.
19 20번 남기고 5분정도 남은듯.
19번에서 엑스축에 수직인 방향으로 도달한다는 조건 못읽고 어리바리 존나깜. 마지막에 조건 보고 간신히 계산 결국 20번 읽지도 못함.
근데 4대 1로 계산해놓고 v/5 골라서 틀림 ㅅㅂ.
43
국어는 기출 공부를 하자.
수학은 실모를 많이 풀자.
물화도 실모를 많이 풀자. 근데 기출도 다시 봐야하는데 ㅅㅂ 시간배분 어케하나.
넘어오지마라! 고대에서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