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고 보면 2중반 ~ 2랑 3 경계 정도 나옴
학교 수학 시험이 좀 빡세게 (기출 킬러 변형) 이긴 한데, 관련 자료를 다 주고 거기서만 내서 사실상 암기 시험이었음
암튼 그렇게 내신하면서 기출을 좀 풀어본 뒤에 지금 다시 평가원꺼 위주로 쭉 돌려보고 있는데
시바 어려워디질것 같음
공통은 13 14 15 +20 21 22, 미적은 29/30이 진행이 한 20~30퍼 정도에서 막힘
이거 어떡함? 걍 대가리 깨져가면서 복습 존나 돌리면서 배우는 수밖에 없음?
최저라서 수학은 2정도면 충분하긴 함
2 중반인데 그 문제들을 거기까지 풀고 막힌다고?
막힌다는게 중간에 멈칫해서 한방에 깔끔하게 못풀어내겠다는 거임? 아니면 그냥 아예 뇌정지와서 답지안보고는 절대 해결 못하겠다는 거임?
말이 2중반이지 요새 시험 컷을 봐보셈... 저기있는 8문제 빼고 다 맞은 다음에 8문제 중에 하나라도 찍맞하면 72점임... 그럼 대강 2등급 후반 뜸
두번째 댓글은 풀긴 푸는데 깔끔하게가 안되는거가 1 정도면 뇌정지는 한 3정도?
쎈 수특수완 기출 세개중에서 뭐뭐풀었음
쎈 안품 / 수특은 풀었고 (수특은 그래도 그냥저냥 잘풀렸음) / 수완은 아직 안품 / 기출은 학교 시험 준비할 때 외운거가 2년동안 도합 200문제쯤 될려나
평가원기출이랑 수완 풀어 한달이면 딱맞겠네
미적에 상당히 강한스타일인가보내요
뭔가 미적에서 무등비랑 삼도극은 어느정도 덤벼보면 풀릴 때가 많은데 / 오히려 공통에선 삼각함수활용이나 귀납수열 문제 나오면 막힘요...
n제 풀때 너무 찍기로만 풀지 않는거?
무슨 의미지
수2에서 막 개형이 이렇게 되겠지? 하면서 푸는거
윗댓글에서 말했듯이 n제쪽을 거의 안건드려봐서 잘은 모르겠지만 확실히 수2그쪽 문제풀땐 감각적인 직관 많이 쓰는 것 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