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물2갤왔을때 자기 삼수고 국어 말도안되는 소리 지껄이다


인강갤에 ㅂㅅ같은글 싼거 누가 가져와서 저격먹고 튀었더라

그래서 궁금해서 인강갤에 싼글들 봤는데 지금도 대학못갔다고


왜 수험갤에 상주하는지 의문이 해소됐음


막 자기가 어디 회사 다니는듯이 말하는데

이 또한 자기 망상이라고 고백한글도 써놨더라


그리고 뭔 알고리즘을 공부하고 연제한다는 글쓴거 봤는데


딱2일갔고 그 후 현대사회 어쩌고 하는거보면 허영심만 가득찬 아스퍼거임


아니 시발 애초에 대학간다는새끼가 그걸 왜 지금하노

병행할 지능이면 수능 좆밥이지 그냥


그래도 비운의 천재가 아닐까싶어 글 읽어봤는데


그냥 당연한 내용을 멋있는척 글쓰기 또는 자기 뇌내 망상


아무도 안쓰는 단어설정하기 + 별걸 다 줄여서 새로운 단어만들기

그냥 그정돈가..이 글에 너가 저능해서 이해를 못하고 어쩌고 할거같은 느낌임


걍 나는 고능아주장하고 자꾸 기어오는거 보면 답나오긴 해


적어도 노박사처럼 성과를 증명하던가 인증없이 뭘 믿음?


라마누잔도 결국 증명이라는 과정을 거쳐야 했는데

꼬우면 인증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