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석 달 전만 해도 


내 키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 없었고 


친구나 이성교제에서도 단점을 전혀 느끼지 못했음.


내가 큰 편인지, 작은 편인지도 잘 몰랐어.


근데 디시에서 우연히 키 등급화 표 보니까


내 키가 수능등급으로 7~8등급이더라.


동시에 디시에서 키작이들은 애 낳지 마라, 도태남, 170미만은 인권이 없다 등등


이런 글들에 많이 노출되니 진짜 자존감에 엄청난 기스가 나더라고.


불과 석 달 사이에 정신이 엄청나게 피폐해짐


디시 줄이자.....


https://youtu.be/GWtoeYznx8E



https://youtu.be/GWtoeYznx8E

Bach - Jesus bleibet meine Freude from Cantata BWV 147 | Netherlands Bach SocietyFor the complete cantata 'Herz und Mund und Tat und Leben' BWV 147 go to: https://youtu.be/h97JE4--p84Bach’s famous chorale 'Jesus bleibet meine Freude', fro...youtu.be


예수여 나를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