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수째고
대충 올해 공황이 심하게왔음..
작수 53335
올6 53411
올7 x1x11 인데 (물2화2)
그냥 존나죽고싶다시발..
사실 아까전까지만해도 수능접을생각했는데
얼마전에 누구한태 반수한다고 욕먹고 그냥 그친구가 그런애는 무조건 학교로돌아올것 이런내용으로 댓글을 달았는데
그거보고나서 그냥 존나 접기가 힘들다
뭔가 그냥 내가 보여줘야겠다 라는마음가짐도생기는데
몸이안따라줌..
시발 그냥 다좆같다
그냥 시발 정신병걸렸는데 더심해져서 내몸은 나를 안따라주고
아까도 서바하나 풀고왔는데 60점대인가 떠서걍 좆같음
이게맞냐시발..
몸이 안 따라주면 어쩔 수가 없음
국어 영어 때문에 힘들어하는것 같네
너무 성적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점수에 연연하지 않고 삶에 필요한 국어실력을 만든다고 생각해보셈
영어는 모든 지식의 필수요소니까 점수와 상관없이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해보셈. 영어 성적이 낮아서 공부한다는 생각보다는
그거보다 공황떄문에 존나심함
공황이 수능하고 관련있는데 극복하고 싶으면 정면돌파해야함
공황 발작을 일으키는 상황을 피하지 않기 어느 경우에 자신의 두려움이 근거 없는 두려움인지 알게 됨 불안 대신 천천히, 잘 제어된 호흡을 하거나 휴식을 촉진하는 기타 기법으로 대응함
의사랑 상담하셈 우리가 대답해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