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푸는데 분명 막히는 문제가 있을 거 아냐?
근데 여기서 고민을 너무 많이 하다보니까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음
당장 오늘 하루동안만 해도 그렇게 많이 못풀었음
내가 정시는 아니여서 크게 문제는 아니다만
그래도 9모랑 수능까지 얼마 안남아서 시간적으로 좀 고민이 되는데
고민하는 시간의 마지노선이 얼마쯤 됨?
그리고 현 시점에서
조금 공부하다 모르면 풀이집 보면서 배우기 VS 그래도 계속 고민해보기 중에 뭘로 가야할까
문제를 푸는데 분명 막히는 문제가 있을 거 아냐?
근데 여기서 고민을 너무 많이 하다보니까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음
당장 오늘 하루동안만 해도 그렇게 많이 못풀었음
내가 정시는 아니여서 크게 문제는 아니다만
그래도 9모랑 수능까지 얼마 안남아서 시간적으로 좀 고민이 되는데
고민하는 시간의 마지노선이 얼마쯤 됨?
그리고 현 시점에서
조금 공부하다 모르면 풀이집 보면서 배우기 VS 그래도 계속 고민해보기 중에 뭘로 가야할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3점수준에서 30분씩 쓰고 그러는 건 아닐거고
그 정도로 심각하진 않고 4점 한 중반 난이도 쯤 (한 14번, 15쯤) 부터 막힘
그게 중반임?
난이도 하 임?
공통 객관식은 15번이 끝인데 당연히 상이지
그런가... 암튼 13번은 풀 확률 50%고 14 15는 거의 100% 확률로 못풀음 (능지 이슈던 시간 분배 이슈던 간에)
실전개념은 듣고있다고했고
시간나는대로 틈틈이 듣고 있긴 한데 이것도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을까봐 우려스러운데
혹시 문제 풀기전에 이렇게 풀면 각나오겠다 하고 문제 들어가는게 아니라 무지성으로 대입몇번하고 직관으로 몇개찍고 그럼?
다른건 딱히 안그러는데 수열 풀때 가끔 무지성대입 갈기는듯... 물론 집에서 문제 풀어볼 땐 당연히 그렇게 안하고 시험장에서 시간없을땐 종종 그랬음
근데 지금은 쉬운문제 아니면 딱 봤을 때 "이렇게 풀면 각나오겠다" 싶은 느낌이 많이 없음
일단 많이풀고 풀면서 배운것들 생각한것들 머리에 집어넣어
혹시 코멘트 달아놓는것도 도움됨? 요즘은 잘 안풀린 문제 있다 싶으면 옆에 복습할 때 주목할 요소 같은거 나름대로 정리해놓곤 하는데
네
일단 노오오력을 더 해보겠습니다...
초기엔 대부분 오래 걸릴수밖에없는듯 조바심 드는것도 사실이고 - dc App
14~15번은 좀 걸리는게 정상이긴함 못푸는사람도 많음 - dc App
고민시간은 잘모르겟고 해설이잘써진문제집으로찾아서 문제푸는시간만큼해설읽는데투자해보새요